전체 글108 [2026 필독] 육아맘이 꼭 알아야 할 '바뀌는 육아 지원 제도' 총정리 안녕하세요! 2026년은 작년에 발표된 굵직한 정책들이 전국으로 전면 확대되거나, 지원 대상이 더 넓어지는 중요한 해입니다. 25년에 대충 알고 지나쳤던 정책들이 올해는 어떻게 더 좋아졌는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1. [전면 시행] 유보통합 및 '0~5세 영유아 학교' 본격화2025년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되던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됩니다.핵심: 이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칸막이가 낮아지고, 교육과 돌봄의 질이 상향 평준화됩니다.엄마 체감: 특히 맞벌이 가정의 경우, 유치원을 보내더라도 어린이집처럼 늦은 시간까지 돌봄 서비스를 받는 비율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학부모들의 선택권이 넓어집니다.2. [확대 시행] '초등 늘봄학교' 전 학년 전면 확대2024.. 2026. 1. 12. 노로바이러스 장염, 언제부터 등원·등교 가능할까요? 소아과 기준 노로바이러스 장염, 등원·등교 기준은 언제일까요?아이에게 노로바이러스 장염이 생기면부모가 가장 고민하게 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언제부터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보내도 될까?”입니다.아이가 조금 나아 보이기 시작하면등원·등교를 고민하게 되지만,노로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매우 강해기준을 제대로 알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노로바이러스 등원·등교 기준의 핵심👉 기준은 ‘컨디션’이 아니라 ‘증상’입니다.✔ 소아과에서 일반적으로 안내하는 기준설사와 구토가 완전히 멈춘 뒤 최소 48시간 이후이 기준은아이 본인의 회복다른 아이들에게 전염되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두 가지를 모두 고려한 기준입니다.왜 48시간을 기다려야 할까요?노로바이러스는증상이 사라진 뒤에도 바이러스 배출이 계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증상 소실 후에도.. 2026. 1. 11.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꼭 알아야 할 노로바이러스 장염 시작 신호 요즘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장염, 시작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한 번 걸리면 다시 안 걸릴까요?최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중심으로노로바이러스 장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겪으셨을 겁니다.아침까지 멀쩡하던 아이가 갑자기 토하고,몇 시간 지나지 않아 설사를 시작하는 경우입니다.오늘은 노로바이러스 장염의 시작 신호와많이 궁금해하시는 **“한 번 걸리면 내성이 생기는지”**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노로바이러스 장염, 시작노로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로,아주 적은 양만 몸에 들어와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증상이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노로바이러스 초기 증상 (감염 후 12~48시간)1. 갑작스러운 구토아이 장염의 경.. 2026. 1. 11. 아이 장염, 언제부터 밥 먹여도 될까요? 소아과 기준으로 정리 아이 장염 회복 타임라인– 소아과에서 들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아이가 장염에 걸리면 부모 입장에서는“이제 좀 괜찮아 보이는데, 언제부터 밥을 제대로 먹여도 될까?”이 고민이 가장 큽니다.소아과 진료 중 의사 선생님께 들은 기준은 비교적 명확했습니다.“아이의 설사와 구토가 완전히 멈춘 뒤, 하루만 지나면 식사는 크게 제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이 설명을 기준으로, 아이 장염 회복 과정을 타임라인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① 장염 1일차 – 급성기(설사와 구토가 가장 심한 시기)설사, 구토가 반복됩니다.물만 마셔도 토하거나 배가 아플 수 있습니다.이 시기에는 억지로 먹이기보다 수분 보충이 최우선입니다.👉 미음, 전해질 음료를 아주 소량씩 자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먹이는 시기”가 아니라 버텨주는 시기입니.. 2026. 1. 11. 이전 1 2 3 4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