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갈만한 곳3 [아이랑 갈만한 곳] 수원 아이사랑놀이터(구 아이러브맘카페)_무료 베이비카페, 무료 키즈카페 안녕하세요 37개월 남아 키우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오늘은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무료 베이비카페인 아이러브맘카페를 소개해드려요. 얀이는 20년 4월 생으로 코로나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던 그 때에 태어났어요. 그래서 키즈카페나 문화센터에 갈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돌때까지는 집에서만 지냈어요. 집 앞 산책이나 병원, 양가 할머니댁 말고는 외부에 가본 적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베이비카페 아이러브맘카페가 예약을 통해서만 타임별 5명만 받는데 (지금은 수용인원이 더 많아요) 그도 대부분 오지 않아서 홀로 대관하 듯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 (2021년 초 당시)를 듣고 아이러브맘카페를 자주 이용했어요. 혼자 이용하던 날이 많았고, 많아도 3팀 정도 이용했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2023. 6. 5. 수원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실내 갈만한 곳 수원시 기후변화 체험 교육관 두드림 영업시간 : 10:00~17:00 (매주 월요일 휴무) - 10:00, 13:00, 15:00 타임별 1시간 50분씩 이용 가능 홈페이지에서 예약 필수 주차 공간 : 여유 입장료 : 무료 지난 주말, 처음으로 조카 둘을 맡아 볼 기회가 생겼어요 첫째 조카가 8살이 될때까지 두 사람만의 데이트를 즐겼던 적이 없었던 지라 기쁜 마음으로 두명의 조카와 얀이와 함께 보내게 되었어요 이번에 얀이와 아이들이 즐긴 장소는 수원에 위치한 기후변화 체험 교육관 두드림 이었습니다. 얀이가 워낙 좋아하는 누나 형인지라, 어느 곳에 가든 신이 날 것은 알고 있었지만 8살, 5살, 4살 아이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실내 교육관 + 저렴한 가격 + 가까운 거리 + 사람이 적은 곳 까지 모두 갖.. 2023. 5. 24. 광교 아쿠아리움, 인어쇼, 마술쇼 _ 펭귄빵 얀이가 3살이던 2022년 나름 얀이와의 외출을 많이 했는데, 그 중에 얀이가 가장 좋았던 건 23개월에 배를 타고 돌고래를 보러 간 기억이래요 하지만 제주도를 바로 갈 수는 없으니, 그 다음으로 좋았다고 말한 수족관의 상어를 보러 갔어요 사실 서울/경기 남부의 수족관을 많이 가보았으나, 얀이가 꼭 짚어 말한 수족관은 펭귄빵을 팔았던 광교아쿠아리움이라 1000일을 맞이한 얀이를 위해 얀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촌 형, 누나와 함께 함께 광교 아쿠아리움으로 향했습니다. 1. 입장 평일 목요일 오후 4시에 방문했는데도 아직 방학이라 그런지 (1월 19일) 아이들이 많았어요 평소엔 주말 아침 오픈런으로 다녀오곤 했는데, 평일이라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간과한 건지, 나만 빼고 다들 안바쁜건지, 주말 오픈시간보다 사.. 2023. 5.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