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6 필독] 육아맘이 꼭 알아야 할 '바뀌는 육아 지원 제도' 총정리

by 몽실몽실2 2026. 1. 12.
반응형

안녕하세요!
2026년은 작년에 발표된 굵직한 정책들이 전국으로 전면 확대되거나, 지원 대상이 더 넓어지는 중요한 해입니다. 25년에 대충 알고 지나쳤던 정책들이 올해는 어떻게 더 좋아졌는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전면 시행] 유보통합 및 '0~5세 영유아 학교' 본격화


2025년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되던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됩니다.

핵심: 이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칸막이가 낮아지고, 교육과 돌봄의 질이 상향 평준화됩니다.

엄마 체감: 특히 맞벌이 가정의 경우, 유치원을 보내더라도 어린이집처럼 늦은 시간까지 돌봄 서비스를 받는 비율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학부모들의 선택권이 넓어집니다.

2. [확대 시행] '초등 늘봄학교' 전 학년 전면 확대


2024~25년에 단계적으로 도입되었던 늘봄학교가 2026년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학년이 원하면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2026 포인트: 이전에는 저학년 위주였다면, 올해부터는 고학년 아이들도 학교에서 안전하게 방과 후 활동과 돌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워킹맘 팁: "학교 돌봄 추첨 떨어지면 어쩌지?" 하는 고민이 2026년부터는 거의 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3. [현실화] 육아휴직 급여 '사후지급금' 전면 폐지


2025년에 법안이 통과되어 2026년에는 확실히 정착되는 제도입니다.

내용: 기존에는 육아휴직 급여의 25%를 복직 후 6개월 뒤에 줬었죠? 이제는 휴직 기간 중에 100% 다 지급됩니다.

이유: 당장 휴직 중 생활비가 급한 부모들에게는 2026년의 이 변화가 가장 큰 피부에 와닿는 혜택이 될 거예요.

4. [신설/확대] 지자체별 '육아기 단축근무' 추가 장려금


중앙정부 정책 외에도 2026년부터는 각 지자체(서울, 경기 등)에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하는 부모와 그 동료들에게 주는 '동료 지원금'이나 '업무 분담 지원금'이 대폭 늘어납니다.

체크: 내가 사는 지역구에서 2026년에 새로 편성한 예산이 있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