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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정보

아이 장염 비상! 쟁여두면 든든한 상비템 TOP4 체크리스트 (최저가 구매팁)

by 몽실몽실2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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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 둘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아이들이 갑자기 장염에 걸리면 정말 멘붕이 오죠.

특히 17개월, 6살 형제가 동시에 아플 땐 엄마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랍니다.

장염은 골든타임을 놓치면 탈수로 이어져 입원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육아 생존템'을 쟁여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늘은 직접 써보고 효과 본 장염 상비템 리스트를 정리해 드릴게요.

📋 장염 비상 상비템 체크리스트

카테고리 추천 아이템 핵심 특징
수분 보충 전해질 파우더 탈수 예방 급행열차
위생 케어 엉덩이 클렌저 설사로 인한 발진 방어
비상 식량 실온 호박죽 소화 잘되는 기력 보충
전염 방지 소독 스프레이 무알코올 형제 전염 차단

1. 아기용 전해질 파우더 (수분 공급)

장염 시 맹물만 먹이면 오히려 전해질 불균형이 올 수 있어요. 페디아파우더 같은 제품은 체액 농도와 비슷해 흡수가 빠릅니다. 아이들이 거부할 땐 약병에 담아 조금씩 자주 넣어주세요.

2. 약산성 엉덩이 클렌저 (발진 예방)

잦은 설사는 아기 피부를 금방 짓무르게 합니다. 비누보다는 자극이 적은 전용 클렌저를 사용해 물세정해준 뒤, 비판텐을 듬뿍 발라주는 것이 장염 간호의 기본입니다.

3. 키즈용 실온 호박죽 (영양 보충)

흰 죽만 먹이면 아이들이 금방 실증을 내죠.

호박죽은 달콤해서 거부감이 적고 위장에 부담이 없습니다.

실온 보관 제품은 여행 갈 때나 갑작스러운 비상시에 바로 뜯어 먹이기 편해 워킹맘 필수템입니다.

* 고구마죽은 안돼요! 고구마의 성분이 장활동을 활발하게 해서 장염인 아기들에게는 쥐약입니다

4. 무알코올 소독 스프레이 (가정 위생)

둘째까지 옮으면 엄마는 정말 지옥을 맛봅니다. 구토물이나 변에 있는 바이러스는 생명력이 길어서 장난감이나 문손잡이를 수시로 소독해줘야 합니다. 아이 입에 닿아도 안전한 제품인지 꼭 확인하세요.


미리 준비해두면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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